문경 청춘식탁. 경북도 제공경북도는 청년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는 '2026 청년행복 뉴딜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사업은 9개 시군에서 추진한다. 청년 활동 공간으로 조성된 시군 청년센터에서 다양한 청년 참여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포항시(청년정책활동 지원 및 슬기로운 청년생활<경제편>), 경주시(신혼부부 원데이 클래스), 상주시(청년 취미·만남클래스), 문경시(원데이 클래스<목공·공예>), 경산시(청년 동아리 및 취업역량강화), 의성군( 1인 가구 지역정착 프로그램), 성주군(동아리 활동, 청년역량개발<마음건강, 직업능력>), 칠곡군(원데이 클래스<금융교육>, 청년 마음 클래스), 예천군(청년 활동가 학교) 등이다.
올해는 1인 가구 청년들을 위한 '청춘 식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패스트푸드를 자주 찾는 청년들의 식습관을 개선하고, 함께 모여 건강한 한 끼를 직접 요리하며 소통하는 프로그램이다.
사업 참여 등 자세한 사항은 경북청년e끌림과 시군 청년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