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3선 청신호' 김철우 민주당 보성군수 후보 "네거티브에도 위대한 군민들은 흔들리지 않았다"

  • 0
  • 0
  • 폰트사이즈

전남

    '3선 청신호' 김철우 민주당 보성군수 후보 "네거티브에도 위대한 군민들은 흔들리지 않았다"

    • 0
    • 폰트사이즈
    민주당 김철우 보성군수 후보 선거캠프. 김철우 후보 제공민주당 김철우 보성군수 후보 선거캠프. 김철우 후보 제공
    김철우 더불어민주당 보성군수 후보가 "네거티브에도 군민들은 흔들리지 않았다"며 10일 민주당 보성군수 경선 결과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김철우 후보는 "보성군민의 선택은 분명했다"며 "거센 네거티브와 조직적인 공격 속에서도 민심은 흔들리지 않았으며 결국 진실과 성과 위에 선 김철우를 보성군수 후보로 확정시켜 주셨다"고 평가했다.  

    김철우 후보는 "이번 후보 선출은 군민들이 보내는 절대적 신뢰와 확고한 지지의 표현"이라며 "경선 과정은 근거없는 의혹은 도를 넘는 비방 등이 이어지면서 결코 평탄치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군민들의 굳센 믿음 속에, 어떤 네거티브에도 중심을 유지하는 행정과 성과로 증명하는 군정으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역설했다.  

    김철우 후보는 "경선 결과는 개인의 승리가 아닌, 보성의 자존심과 정의를 지켜낸 군민들의 승리"라며 "더 낮은 자세로 군민들과 함께 보성의 새로운 도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철우 후보 측 관계자도 "김철우 후보는 4년 연속 청렴도 1등급이라는 성과로, 말이 아닌 결과를 통해 신뢰를 증명해 왔다"며 "이같은 성과는 어떤 네거티브 공격으로도 흔들 수 없는 탄탄한 기반이 됐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거센 파도가 바위를 넘지 못하듯이, 김철우 후보를 향한 비방과 모략이 성실함과 성과를 이기기 못한다는 점을 경선 결과로 나타냈다"고 강조했다.

    김철우 후보는 "경선에서 함께 한 임영수·선형수 후보에게도 심심한 위로를 전한다"며 "민주당 발전과 지역발전을 위한 마음은 같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보성군수 선거는 민주당 외 다른 정당 소속 예비후보가 없으며 3선에 도전하는 민주당 김철우 후보와 민주당을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출사표를 더진 임영수 예비후보와 간 맞대결이 예상된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