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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학교 내진 보강 81%…대전교육청, 올해 77억 들여 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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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학교 내진 보강 81%…대전교육청, 올해 77억 들여 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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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서중학교 내진 보강 완료. 대전교육청 제공대전서중학교 내진 보강 완료. 대전교육청 제공
    대전시교육청이 올해 77억 원을 들여 학교 18곳에서 내진 보강 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 초등학교 8곳, 중학교 4곳, 고등학교 2곳 등 14교에 내진 보강공사를 하고, 초등학교 2곳과 기관 2곳 등 4교에서는 내진성능 평가를 진행하기로 했다.

    2018년부터 시작된 내진 보강 사업은 유치원과 초중고교 및 기관의 내진 대상 717개 동 가운데 현재까지 583개 동에 대한 내진성능 확보 및 보강공사를 마쳐 완료율 81%를 기록하고 있다. 나머지 19%에 해당하는 134개 동은 2029년까지 차례대로 마무리할 계획이다.

    시교육청은 내진성능 평가와 내진 보강 설계 단계에서 전문가 추가 검증인 제3자 검토를 진행하고, 공사 단계에서 건축구조기술사 감리를 시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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