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통영 실종 60대 기관장, 신고 8시간 만에 심정지 상태 발견

  • 0
  • 0
  • 폰트사이즈

경남

    통영 실종 60대 기관장, 신고 8시간 만에 심정지 상태 발견

    • 0
    • 폰트사이즈
    통영해경. 이형탁 기자통영해경. 이형탁 기자
    경남 통영시 추도 인근 해상을 항해하던 73톤급 예인선에서 60대 기관장이 실종됐다가 약 8시간 만에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통영해경은 3일 오전 2시 37분쯤 해당 예인선 선장 신고로 수색에 나섰다가 오전 10시 40분쯤 실종 신고 지점(추도 인근 해상)에서 17㎞ 떨어진 비진도 인근 해상에서 60대 기관장 A씨를 발견했다.

    해경은 심정지 상태인 A씨를 구조해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를 하며 통영 한 병원으로 이송했다.

    해경은 근무 교대를 위해 선내를 확인하던 선장이 실종 사실을 파악해 신고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