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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위, 3년 만에 깜짝 복귀…6월 US여자오픈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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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셸 위, 3년 만에 깜짝 복귀…6월 US여자오픈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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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셸 위. 연합뉴스미셸 위. 연합뉴스
    미셸 위(미국)가 필드로 돌아온다.

    미셸 위는 1일(한국시간)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4년 우승으로 얻은 마지막 출전 자격이 남아 있고, 나에게 큰 의미가 있는 상징적인 장소에서 대회가 열린다. 6월 리비에라에서 열리는 US여자오픈에 출전하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미셸 위가 출전을 알린 대회는 6월 열리는 메이저 대회 US여자오픈이다. 미셸 위는 2014년 US여자오픈 우승으로 10년 출전 자격을 얻었다. 출산 휴가로 2년이 연장되면서 올해가 마지막 출전 기회다.

    미셸 위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5승을 거둔 스타 플레이어다. 2019년 NBA 레전드 제리 웨스트의 아들 조니 웨스트와 결혼했고, 2020년 딸을 출산했다. 2021년 다시 필드로 돌아왔지만, 2023년 US여자오픈 컷 탈락 후 은퇴를 알렸다.

    3년 만의 필드 복귀다.

    골프채널은 "36세의 미셸 위는 완전 복귀 여부에 대해서 밝히지는 않았다. 많은 정상급 선수들이 은퇴를 번복하거나, 복귀를 고민하는 시기다. 마이클 조던의 경우 32세와 38세에 각각 은퇴를 번복하고 복귀했다. 이번 출전이 마지막 인사가 될지, 새로운 2막의 시작이 될지는 알 수 없지만, 팬들에게는 흥미로운 장면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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