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함양 폐기물처리장 화재 13시간 만에 진화…쓰레기 100톤 타

  • 0
  • 0
  • 폰트사이즈

경남

    함양 폐기물처리장 화재 13시간 만에 진화…쓰레기 100톤 타

    • 0
    • 폰트사이즈
    함양군 폐기물처리장 화재. 경남소방본부 제공 함양군 폐기물처리장 화재. 경남소방본부 제공 
    경남 함양군 함양읍의 한 폐기물처리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13시간 만에 꺼졌다.

    경남소방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후 1시 59분에 발생한 폐기물 야적장 화재가 27일 오전 2시 51분에야 모두 진화됐다.

    야적장에 쌓인 폐기물이 많아 진화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인명 피해는 없었고, 다행히 인근 산으로 확대하지 않았지만, 야적장 쓰레기 100t이 불에 탔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