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교통안전공단 충북본부, 화물차 단속서 70건 적발

  • 0
  • 0
  • 폰트사이즈

청주

    교통안전공단 충북본부, 화물차 단속서 70건 적발

    • 0
    • 폰트사이즈
    단속 현장. 한국교통안전공단 충북본부 제공단속 현장. 한국교통안전공단 충북본부 제공
    최근 화물차 타이어 이탈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로 불안감이 커지자 한국교통안전공단이 합동 단속에 나섰다.

    공단 충북본부는 24일 국토교통부, 경찰청, 한국도로공사 등과 함께 증평TG와 북진천TG 주변에서 단속을 벌였다.

    단속 결과 화물차 177대 중 59대에서 70건의 위반 사항이 적발됐다.

    자동차관리법 위반이 50건으로 가장 많았고, 화물자동차운수사업법 6건, 도로교통법 위반 14건 등이 뒤를 이었다.

    공단은 적발된 차량에 대해 형사 입건과 과태료 부과 등 행정 처분을 진행할 예정이다.

    전진호 충북본부장은 "운행 전 타이어 상태와 휠 체결 여부를 반드시 점검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