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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주요 뉴스]유정복표 '인천 천원주택', 올해도 신청 몰려 북새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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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주요 뉴스]유정복표 '인천 천원주택', 올해도 신청 몰려 북새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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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디오 FM 98.1 오후 3시 생방송 뉴스

     

    유정복표 '인천 천원주택', 올해도 신청 몰려 북새통

    한달에 3만원, 하루 1천원꼴로 거주할 수 있는 인천시 천원주택의 올해 입주자 모집 사흘 만에 1700여 가구가 몰려 북새통을 이뤘습니다.

    인천시와 인천도시공사는 전세난 등을 감안해 올해 공급하는 전세임대형 천원주택 공급 물량을 700가구로, 작년보다 200가구 더 늘렸는데 매입임대형까지 합치면 1천가구에 달합니다.

    천원주택 정책을 도입한 유정복 인천시장은 "시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주거지원 정책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인천시, 저소득 장애인 집수리 지원

    인천시가 저소득 장애인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주택 개조 지원 사업을 추진합니다.

    올해 4억 1천만원을 들여 109가구에 가구당 최대 380만원을 지원하는 방식입니다.

    신청 대상은 등록장애인 가운데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 이하 가구로, 선정된 가구에는 안전손잡이 설치와 화장실 개조 등 생활 편의 시설이 지원됩니다.

    인천경실련 "인천시 버스 준공영제 재정 지원 의존 문제"

    인천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 인천시 버스 준공영제가 요금 인상에도 재정 지원 의존도가 줄지 않는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인천경실련의 '버스 준공영제 실태보고'에 따르면 2024년 인천시의 버스 재정 지원금은 2306억원으로 2019년보다 1.81배 늘었습니다.

    2023년 버스비가 250원가량 인상됐지만 2024년 승객수는 2억 7천만명으로 코로나19 이전 수준의 82%에 머물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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