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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판티노 FIFA 회장, 한국 여자축구 5회 연속 월드컵 진출 축하 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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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판티노 FIFA 회장, 한국 여자축구 5회 연속 월드컵 진출 축하 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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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과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 회장. 대한축구협회 제공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과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 회장. 대한축구협회 제공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의 2027 브라질 여자 월드컵 본선 진출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대한축구협회는 17일 인판티노 회장이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 앞으로 축하 서신을 보내왔다고 밝혔다. 인판티노 회장은 서신을 통해 "축구 가족 전체를 대표해 한국의 5회 연속 여자 월드컵 본선 진출을 축하한다"고 전했다.

    이어 인판티노 회장은 "이 뛰어난 업적은 모든 이들의 한마음이 된 노력과 굳건한 의지의 증거"라며 "선수단과 코치진, 지원 스태프는 물론 열정적인 한국 축구 팬 모두에게 진심 어린 축하를 보낸다"고 덧붙였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현재 호주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에서 순항 중이다. 월드컵 본선 티켓을 확보한 대표팀은 이제 숙적 일본과 4강전을 앞두고 있다. 운명의 한일전은 18일 오후 6시 시드니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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