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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산림문화박람회, 10월 청주서 열려…충북 첫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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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2026 산림문화박람회, 10월 청주서 열려…충북 첫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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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시 제공청주시 제공
    '2026 대한민국 산림문화박람회'가 오는 10월 충북 청주에서 열린다.
     
    청주시는 올해 산림문화박람회 개최지로 청원구 생명누리공원이 최종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산림문화박람회가 충북에서 열리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생명누리공원은 기반 시설 여건과 접근성, 외부 관람객 유치를 위한 편의시설, 행사 운영 가능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개최지로 최종 결정됐다.
     
    올해 박람회는 오는 10월 16~18일 3일 동안 열린다.
     
    산림정책을 비롯해 지역의 산림사업과 임산물을 알리는 홍보관 등이 운영된다. 목재문화와 숲 체험 프로그램, 산림 레포츠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시는 산림청, 충청북도와 협력해 다양한 산림문화 콘텐츠를 선보이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행사로 꾸민다는 구상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 산림자원의 우수성을 알리고 임산물 산업 활성화와 산림 관광 확대 등 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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