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준회 윈가드 회장의 저서 '삶을 바꾸는 매일의 안부'가 자기계발 부문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윈가드 제공스마트방범창 윈가드를 이끌고 있는 윤준호 회장이 자기계발 서적을 출간해 이 부문 베스트셀러에 오르면서 주목받고 있다.
윤 회장의 '삶을 바꾸는 매일의 안부'는 29년간 현장에서 사람들을 만나며 기록해 온 생각과 일상의 사유를 담아냈다.
특히 조직을 이끌고 다양한 사람들과 관계를 맺으며 느낀 삶의 고민과 성찰을 '안부'라는 키워드는 통해 풀어냈다. 흔들리지 않기 위해 마음을 다잡았던 생각들을 글로 써 내려간 이야기들을 책으로 엮어 의미를 더하고 있다.
'삶을 바꾸는 매일의 안부' 출간을 기념하는 북콘서트도 오는 12일 오후 5시 대전 팔레드오페라 4층 가르니에홀에서 열린다.
행사에서는 저자인 윤 회장이 독자들과 직접 만나 글에 담긴 이야기와 삶의 메시지를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다.
또 음악 공연과 대화가 어우러진 북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되며, 책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독자들과 함께 나누는 특별한 자리로 꾸며질 예정이다.
윤준호 회장은 "매일 안부를 묻는다는 것은 타인을 향한 질문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스스로에게 '오늘도 괜찮은가'를 묻는 일이었다"며 "이번 북콘서트가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걸음을 멈추고 서로의 안부를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