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산다라박 "마약을 한 적 없습니다"…박봄에게는 "건강하길"

  • 0
  • 0
  • 폰트사이즈

연예가 화제

    산다라박 "마약을 한 적 없습니다"…박봄에게는 "건강하길"

    • 0
    • 폰트사이즈
    산다라박이 4일 인스타그램 스토리로 마약설을 직접 부인했다. 어비스컴퍼니 제공/산다라박 인스타그램 스토리산다라박이 4일 인스타그램 스토리로 마약설을 직접 부인했다. 어비스컴퍼니 제공/산다라박 인스타그램 스토리
    그룹 투애니원(2NE1) 산다라박이, 같은 팀 멤버 박봄이 주장한 '마약설'을 직접 부인했다.

    산다라박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국어와 영어로 짧은 글을 남겼다. 산다라박은 "마약을 한 적 없습니다. 그녀가 건강하길 바랍니다"라고 썼다.

    하루 전인 3일, 박봄은 자필 편지를 올려 "박산다라(산다라박)가 마약으로 걸려서 그걸 커버하기 위해서 박봄을 마약쟁이로 만들었습니다'라고 주장했다.

    또한 "기도 했다. 박봄은 "양현석과 Teddy Park(테디)과 이채린(CL)은 거진 30년 동안 하나도 쓰지 않은 마약을 박봄이 정량보다 많이 썼다고 나라에 보고를 하는 짓을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라고도 썼다. 해당 글은 삭제된 상태다.
     
    박봄은 이전에도 본인 인스타그램에 일방적인 주장을 글로 올렸다가 삭제하는 일을 반복했다. 박봄은 정산금 미지급 이유로 YG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를 고소한다고 하거나, 배우 이민호를 '내 남편'이라고 쓴 글로 논란을 자초한 바 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