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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일 군산시의원 군산시장 출마 선언 "다시 뛰는 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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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일 군산시의원 군산시장 출마 선언 "다시 뛰는 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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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은 총체적 위기 속 중대한 역사적 기로
    현대차 10조 투자 반드시 현실로 만들겠다.
    RE100 첨단산업도시 전환 등 7대 실행전략 제시

    김영일 군산시의원이 24일 기자회견을 통해 군산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도상진 기자김영일 군산시의원이 24일 기자회견을 통해 군산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도상진 기자
    군산시의회 김영일 의원(더불어민주당)이 24일 기자회견을 열고 군산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영일 의원은 "군산은 총체적 위기 속에서 중대한 역사적 기로에 서 있다"고 진단하고 "군산을 반드시 살려내라는 시민의 명령을 받아들여 출마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영일 의원은 특히 "현대자동차그룹의 새만금 10조 원 투자 계획은 일자리와 연관 산업의 비약적 성장 그리고 도시 재도약의 결정적 발판이 될 것"이라며 "이 기회를 반드시 현실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김영일 의원은 군산 재도약을 위한 7대 실행전략으로 RE100 첨단산업도시 대전환, 원도심과 신도심의 동시 부활, 체류형 관광 스포츠 도시 조성, 청년희망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등을 꼽았다.

    김영일 의원은 또 소상공인에게 힘이 되는 군산, 문화예술이 살아 숨 쉬는 품격도시, 새만금 신항 관할권 사수도 7대 전략으로 제시했다.

    김영일 의원은 "새만금 신항 분쟁에서 추진력과 실행력을 증명했다"고 말하고 "위기의 군산을 희망의 군산으로, 멈춘 군산을 다시 뛰는 군산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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