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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교육원, 11기 경위공채·속진형·신임경찰 졸업·임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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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경교육원, 11기 경위공채·속진형·신임경찰 졸업·임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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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임경찰 졸업식에 앞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해경교육원 제공신임경찰 졸업식에 앞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해경교육원 제공
    해양경찰교육원은 6일 오전 청장 직무대행, 졸업생 및 가족 등 1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1기 경위공채, 속진형 및 제252기 신임경찰 졸업·임용식을 개최했다.
     
    이날 임용되는 경위공채 19명과 신임경찰 277명은 지난해 1월 20일, 속진형 경위 5명은 지난해 8월 11일 입교했다.
     
    이들은 각각 52주, 26주 동안 해양경찰 전문 인력으로서 갖춰야 할 기본 소양은 물론 해양경비, 수색구조, 정보수사 등 직무수행에 필요한 실무교육을 모두 마쳤다.
     
    특히 올해 첫 졸업을 맞이하는 속진형 경위는 성과와 역량이 뛰어난 현직 경사 계급자 가운데 최종 5명을 선발해 리더쉽, 상황 대응 등 전문교육을 실시하고 현장에서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강도 높은 교육과정을 이수했다.
     
    행사는 학사보고, 졸업증서, 상장·임명장수여, 계급장 부착, 복무 선서, 축사 등 순으로 진행됐고 수석 임용자에게 주는 대통령상은 송다혜 경위에게 돌아갔다.
     
    해양경찰청장 직무대행 장인식 차장은 축사를 통해 "급변하는 해양 정세 속에서 바다의 수호자라는 해양경찰관의 사명감을 가슴에 새기고, 교육훈련 과정에서 흘린 땀과 노력이 국민을 위한 헌신과 봉사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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