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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안성기'를 만나다…특별전 5일 개막 한 달 대장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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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세기 안성기'를 만나다…특별전 5일 개막 한 달 대장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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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픽쳐하우스 제공픽쳐하우스 제공
    배우 고(故) 안성기(1952-2026)의 21세기 출연작들을 되짚어보는 특별기획전이 열린다.
     
    '21세기 안성기'라는 이름을 내건 이번 특별기획전은 5일 개막해 다음달 5일까지 한 달간 서울 신사동 픽쳐하우스에서 열린다.

    고인은 1980년대와 90년대를 관통하는 충무로 최고 스타로 정점을 통과했다. 이후 2000년을 기점으로 조연뿐 아니라 많은 독립영화에도 출연, 영화에 대한 애정을 잊지 않았다.

    픽쳐하우스 측은 "그의 21세기 출연작들을 소개하는 이번 기획전은 추모나 회고에 머무르지 않는다"며 "늘 동시대 관객들과 호흡했던 배우 안성기의 모습이 세대를 초월해 오랫동안 관객들 기억속에 남길 바란다"고 전했다.

    주요 상영작은 고인에게 휴스턴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안긴 '종이꽃'을 비롯해 '아들의 이름으로' '부러진 화살' '화장' '카시오페아'다.

    극장 로비 갤러리에서는 사진작가 구본창이 카메라에 담긴 배우 안성기의 스틸컷을 비롯해 이번 상영작들 현장 이미지, 관련 영상 자료 등도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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