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5시 30분쯤 부산 사하구의 한 수산물 냉동창고에서 암모니아 누출 사고가 발생했다.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부산의 한 수산물 냉동창고에서 암모니아가 누출돼 작업자 1명이 병원으로 옮겨졌다.
2일 오전 5시 30분쯤 부산 사하구 감천동 한 수산물 냉동창고에서 암모니아가 누출됐다.
이 사고로 작업자 2명이 구조됐고, 이들 가운데 A(30대·남)씨가 어지럼증 등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건물 9층 탱크에서 암모니아가 누출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