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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전남·광주 대통합 반드시 완성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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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록 지사, "전남·광주 대통합 반드시 완성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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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헌화·묵념으로 마지막 길 배웅
    민주주의·국가균형발전 헌신 기리며 고인 뜻 계승 의지 밝혀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29일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에 마련된 고 이해찬 민주평통자문회의 수석부의장 분향소를 방문해 조문하고 있다. 전라남도 제공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29일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에 마련된 고 이해찬 민주평통자문회의 수석부의장 분향소를 방문해 조문하고 있다. 전라남도 제공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31일 국회에서 거행된 고 이해찬 제36대 국무총리 사회장 영결식에 참석해 민주주의와 국가균형발전을 향한 고인의 헌신을 기리며, 그 뜻을 이어 전남·광주 대통합을 완성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영록 지사는 이날 영결식에서 깊은 슬픔과 애도의 마음으로 고인의 마지막 길을 함께했다.
     
    김영록 지사는 지난 28일 광주 5·18민주광장 분향소, 29일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분향소, 30일 서울 빈소 조문에 이어 이날 영결식까지 참석해 고인을 향한 깊은 존경과 각별한 애도의 뜻을 표했다.
     
    김영록 지사는 "민주주의를 살리시고 전남을 사랑하신 총리님의 뜻을 받들어 전남·광주특별시의 대통합을 반드시 이루겠다"는 다짐했다.
     
    전남도는 도민들이 고인을 함께 추모하도록 무안군 남악주민센터 앞에 분향소를 마련해 31일까지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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