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1시 36분쯤 강원 삼척시 도계읍 점리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강원특별자치도 산불방지대책본부 제공30일 오후 1시 36분쯤 강원 삼척시 도계읍 점리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불이 나자 산림·소방당국은 헬기 6대를 비롯해 진화장비 28대, 인력 130여 명을 긴급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산불 현장에는 북동풍의 바람이 평균 풍속 2.3㎧로 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은 진화를 마치는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 등 조사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