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충북 사랑의 온도탑 101.5도…15년 연속 펄펄 끓었다

  • 0
  • 0
  • 폰트사이즈

청주

    충북 사랑의 온도탑 101.5도…15년 연속 펄펄 끓었다

    • 0
    • 폰트사이즈
    충북모금회 제공충북모금회 제공
    충북지역 사랑의 온도탑이 15년 연속 100도를 달성했다.
     
    26일 충청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이날까지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모금액은 105억 5500만 원으로, 사랑의온도 101.5도를 달성했다.
     
    현금기부는 75억 2600만 원(71.3%), 현물기부는 30억 2900만 원(28.7%)이다.
     
    개인과 법인·기업 기부는 각각 30억 9천만 원(29.3%), 74억 6500만 원(70.7%)이다.

    '듀센근이영양증'을 앓고 있는 사랑이 치료비 지원을 위한 특별모금도 이어지고 있다. 이날 기준 '사랑이에게 기적을' 모금액은 26억 7400만 원이다.
     
    충북모금회 관계자는 "15년 연속 100도 달성에 함께 해주신 충북도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충북'이라는 주제로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