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열린 광주·전남 행정통합 도민공청회. 전남도교육청 제공 광주·전남 행정통합 도민공청회가 오는 27일 오후 4시 30분부터 6시까지 광양시커뮤니티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립니다.
이번 공청회는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에 대한 도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자리로, 이·통장과 주민자치위원, 기관·사회단체 관계자 등 시민 3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개회와 참석자 소개를 시작으로 시장 환영사, 도지사 인사말과 함께 행정통합의 필요성과 당위성, 그동안의 추진 경과와 향후 계획, 주요 특례에 대한 설명이 이어진다.
이후 질의응답과 의견수렴 시간을 통해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논의할 계획이다.
광양시는 광주·전남 통합이 지역의 미래와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인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