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읍 덕례리의 한 빈 건물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10여 분만에 진화했다. 박사라 기자 20일 오전 11시 40분쯤 전남 광양시 광양읍 덕례리의 한 빈 건물에서 불이 나 10여 분 만에 진화됐다.
광양소방서는 소방차 3대와 소방대원 10여 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약 10여 분 만에 불을 껐다.
불이 난 곳은 옛 정비소였던 곳으로 지금은 빈 건물로 남아 있었으며, 창고에서 난 불이 승합차로 옯겨 붙어 불길이 거세졌다.
당시 건물 안에는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