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문화관광재단 제공김해문화관광재단이 경남 김해시에서 주관한 '2025년 출자·출연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1위)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 평가는 김해시 출자·출연기관의 부패방지 시책 추진에 대한 평가로 청렴 인식과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제도다.
재단은 지난 2024년 부패방지 시책평가 94점으로 1위를 기록한 평가결과에서, 2025년에도 94점으로 2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
재단은 수의계약 총량제, 시민과 함께하는 청렴 영화상영회, 김해시 공공기관 공직자 청렴 워크숍 등 시민 대상 청렴 활동 등을 적극적으로 수행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최석철 재단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청렴한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반부패 청렴시책을 적극 추진해 모범적인 청렴 우수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