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유민. 매드캐토스 제공미국 무대로 향하는 황유민이 매드캐토스 의류를 입는다.
와우매니지먼트그룹은 5일 "황유민이 골프 브랜드 매드캐토스와 공식 의류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2026년 매드캐토스 앰버서더로 활동하면서 필드 위와 일상에서 매드골프스의 골프 룩을 다양하게 착용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황유민은 2023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 데뷔해 통산 3승을 거뒀다. 특히 지난해 초청 선수로 나섰던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 우승과 함께 2026년 LPGA 투어 시드를 확보했다. 현지시간 1월29일 막을 올리는 힐튼 그랜트 베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를 시작으로 LPGA 투어 도전에 나선다.
황유민 "매드캐토스의 브랜드 정체성인 '미친 몰입감'처럼 나 역시 골프에 대한 미친 몰입으로 올해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