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센텀시티 제공신세계 센텀시티는 연초 한파에 집이나 사무실에서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오는 14일까지 백화점 7층에서 '홈카페 커피머신 특집전'을 연다.
네스프레소는 대표 모델인 '버츄오 플러스'(18만9천원)을 선보이며, '에어로치노4'(11만9천원) 구매 시 바리스타컵 1개를 증정한다.
드롱기는 '리벨리아 오닉스'(140만원) 등 프리미엄 제품과 소개하며, 머신 구매 시 '홈카페 기프트 세트' 또는 '미셸라도르 원두'(이상 한정 수량)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