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동문회 제공한남대학교 건설환경공학과는 한남대 메이커 스페이스에서 '2025 총동문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총동문회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열린 행사에는 졸업생 70여 명과 교수, 재학생 4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동문회 연혁 소개와 축사, 전임 회장 감사패와 재학생 격려금 전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정승원 총동문회장(89학번·대전지방국토관리청)은 "신임회장으로서 정체돼 있는 동문회를 되살리고 한남대 건설환경공학과가 지역 건설산업의 핵심 일꾼을 배출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