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제공경남도는 12월 1일부터 의료법인 환명의료재단 조은금강병원을 경남 8번째 지역응급의료센터로 지정한다.
도는 그동안 조은금강병원은 응급환자 수용과 전원 조정 지원에 적극 참여해왔고, 시설·장비·인력도 지역응급의료센터 지정 기준을 충족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도내 지역응급의료센터는 총 8개소로 확대 운영된다.
동부권에는 김해복음병원과 조은금강병원 등 2곳, 중부권에는 창원파티마병원과 창원한마음병원,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 SMG연세병원 등 4곳, 서부권에는 제일병원, 한일병원 등 2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