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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관리원 경쟁 치열" 강릉시, 신규 채용 경쟁률 9.9 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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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환경관리원 경쟁 치열" 강릉시, 신규 채용 경쟁률 9.9 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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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요약

    지난해 9대 1 보다 경쟁률 증가…인기 여전
    29일 마대메고 100m 달리기 등 체력시험

    환경관리원 채용 체력시험. 강릉시 제공환경관리원 채용 체력시험. 강릉시 제공
    강원 강릉시의 2026년 환경관리원 신규 채용 서류접수 결과 경쟁률이 9.9 대 1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강릉시에 따르면 환경관리원 일반전형 모집 결과 총 10명 모집에 99명이 지원해 9.9 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이 가운데 남성은 10.1 대 1, 여성은 9 대 1을 각각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5명 선발에 45명이 지원해 9 대 1의 경쟁률을 보인 것과 비교해 소폭 증가한 수치다. 특히 올해 총 접수 인원은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해 환경관리원의 여전한 인기를 실감케 했다.
     
    서류접수자 전원은 오는 29일 마대메고 100m 달리기, 모래주머니 오래 들기, 400m 달리기 등 체력시험을 거쳐 11월 4일 1차 합격자가 결정된다.
     
    2차 면접심사는 11월 6일부터 7일까지 2일간 진행하며 최종합격자는 같은 달 14일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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