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종가 레스토랑 협업 메뉴_락스타치킨(Rokstar Chicken)_종가 김치 치킨 샌드위치와 종가 김치 프렌치 프라이. 대상 제공대상 김치 브랜드 '종가(JONGGA)'가 미국과 호주의 유명 레스토랑과 협업해 김치를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글로벌 K-푸드 열풍 속 김치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미국 뉴욕의 한국식 프라이드 치킨 브랜드 '락스타치킨(Rokstar Chicken)'은 '종가 김치 치킨 샌드위치'와 '종가 김치 프렌치 프라이'를 내년 3월까지 5개 매장에서 판매한다. 지난 6월 LA에서 열린 '헤드 인 더 클라우드' 뮤직 페스티벌에서 선공개돼 호응을 얻었으며, 협업 굿즈도 매장에 활용할 예정이다.
미슐랭 1스타 한식 파인 다이닝 '꼬치(KOCHI)'는 9월부터 내년 8월까지 시그니처 비빔밥에 종가 맛김치를 더한 '종가 김치 비빔밥'을 판매한다.
호주 멜버른의 한식 레스토랑 '채(CHAE)'는 오는 10~11월 숙성 단계별 김치를 활용한 특별 코스 요리를 선보이고, 내년 7월까지 김치를 기본 반찬으로 제공한다. 하반기에는 '김장 워크숍'도 진행할 예정이다.
대상 종가는 이번 협업을 통해 김치를 반찬을 넘어선 미식 콘텐츠로 확장하고, 글로벌 레스토랑과 파트너십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경애 김치글로벌사업본부장은 "다양한 레스토랑과의 협업을 통해 김치의 건강 효능과 미식 경험을 세계에 알리겠다"고 말했다.
또한 종가는 미국 LA 김치 공장과 폴란드 크라쿠프 신설 공장을 통해 현지 수요에 대응하며, 현지화 제품과 팝업스토어, 요리대회 등으로 김치 대중화를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