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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진희, 제4회 하나뿐인지구영상제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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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배우 박진희, 제4회 하나뿐인지구영상제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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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계 대표 환경실천가
    개막식서 '지구를 위한 10분' 강연 예정

    제4회 하나뿐인지구영상제 홍보대사에 위촉된 배우 박진희씨. 자연의권리찾기 제공제4회 하나뿐인지구영상제 홍보대사에 위촉된 배우 박진희씨. 자연의권리찾기 제공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한 제4회 하나뿐인지구영상제 홍보대사에 배우 박진희가 위촉됐다.
     
    사단법인 자연의권리찾기는 제4회 하나뿐인지구영상제 명예 홍보대사로 배우 박진희를 위촉했다고 6일 밝혔다.
     
    박씨는 오는 21일 열리는 개막식에서 '환경실천가 박진희의 지구를 위한 10분'을 주제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그는 연예계 대표 환경실천가로 알려져 있다. 평소 텀블러와 에코백 등 친환경 제품을 사용하는 일상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유하며 환경에 대한 관심을 환기해 왔다. 또 종이 상자를잘라 만든 손팻말에 '기후 비상 시대,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는 문구를 적어 1인 시위에 나서기도 했다.
     
    박씨는 "제안을 받았을 때 무척 반가웠다. 그동안 기후변화와 위기에 대해 꾸준히 목소리를 냈고, 일상에서도 작은 실천을 이어 왔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지구에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일은 한시가 급한 과제이기에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함께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제4회 하나뿐인지구영상제는 오는 21일부터 5일간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열린다. 세계적인 동물학자이자 환경운동가인 제인 구달의 여정을 다룬 다큐멘터리 '제인 구달-희망의 이유'를 개막작으로 국내외 출품작 2303편 가운데 엄선한 20개국 49편을 상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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