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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시경·법조, 부산진·연제·동래·금정구.
부산 동래구 교차로서 오토바이 2대 충돌…1명 숨져
"등기 환급금 '8억' 못 받았다" 고소…부산 신축 아파트 시끌
노모 삭발한 요양사에 "너도 잘라줄게" 폭행한 딸 '집유'
한국노총 부산본부 29대 의장에 이해수 현 의장…5선째 한국노총 부산지역본부는 9일 정기 대의원 대회에서 제29대 의장으로 이해수 현 의장을 선출했다고 밝혔다. 이 의장과 정봉주 현 사무처장 후보조는 대의원 214명 가운데 125표를 얻어 곽영빈 부산관광공사노조 위원장과 박상익 SK해운연합노조 부위원장 후보조를 36표 차이로 앞서 당선됐다.
부산 수정터널서 음주 트럭 4중 추돌사고…3명 경상 부산 수정터널에서 4중 추돌사고가 나 3명이 경상을 입었다. 9일 오전 9시쯤 부산 수정터널에서 감만동 방면으로 달리던 1t 트럭이 차량 정체로 멈춰 있던 승용차 3대를 연쇄 추돌했다.
부산서 잠자던 신생아 숨져…경찰 수사 부산에서 잠을 자던 신생아가 숨져 경찰이 경위 파악에 나섰다. 8일 부산 사하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30분쯤 부산 사하구에서 "영아 A양이 숨을 쉬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양은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
동급생 어머니 폭행한 중학생…法 "부모가 보상해야" 중학생이 동급생을 놀리고, 이를 말리던 동급생 어머니를 폭행한 사건과 관련해 가해 학생 부모에게 손해배상 책임이 있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동부지원 류희현 판사는 피해 학생 A군과 가족 3명이 가해 학생 B군 부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피고는 원고에게 2300여만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부산 이전 해수부·공공기관 직원, 취득세 감면 추진 부산으로 이전한 해양수산부·공공기관과 직원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부산시가 지방세 감면을 추진한다. 부산시는 부산으로 이전한 공공기관과 직원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한 지방세 감면을 내용으로 하는 조례 개정을 검토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부산 미음산단에 SMR 보조기기 제작지원센터…9일 착공 부산 강서구에 소형모듈원자로(SMR) 보조기기 제작지원센터가 들어선다. 부산시는 9일 강서구 미음R&D 산업단지에서 SMR 보조기기 제작지원센터 구축 사업 착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 아침 기온 '뚝'…당분간 큰 일교차 8일 부산은 아침 기온이 영하권까지 크게 떨어지는 등 쌀쌀한 날씨를 보였다. 부산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부산의 아침 최저기온은 1.1도를 기록했다. 강서구 영하 4.1도, 금정구 영하 3.6도 등 지역에 따라 영하로 떨어진 곳도 있었다.
낙동강 횡단 엄궁·장낙대교 공사 중지 신청 기각 환경단체가 생태계 파괴를 이유로 부산시에 제기한 엄궁·장낙대교 공사 중지 신청이 법원에서 기각됐다. 4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행정1부(천종호 부장판사)는 낙동강하구지키기 전국시민행동 등 환경단체가 부산시를 상대로 제기한 엄궁·장낙대교 건설 집행정지 신청 사건에서 원고 청구를 기각했다.
"주류공장 직원, 동료 돈 챙겨 잠적"…경찰 수사 부산 한 주류공장 직원이 동료들로부터 돈을 빌린 뒤 잠적했다는 내용의 고소가 잇따라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부산 사하경찰서는 사하구 한 주류공장 직원 A씨가 직장 동료로부터 1700만 원을 가로챘다는 등 내용의 고소 사건을 접수해 수사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회원권 '먹튀' 부산 한 필라테스 업체 운영자 징역형 부산 여러 곳에 지점을 두고 수백 명에게 회원권을 판 뒤 돌연 휴업한 혐의로 기소된 한 필라테스 업체 운영자가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5단독 김현석 부장판사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부산 한 필라테스 업체 운영자 A(30대·남)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부산 시민단체, '퐁피두센터 분관 유치' 감사원 공익감사 청구 부산지역 시민단체가 퐁피두센터 분관 부산 유치 과정에 대해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했다. 이기대 난개발 퐁피두 분관 반대 대책위와 부산참여연대, 법무법인 진심은 3일 부산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산시와 박형준 시장의 불법적인 퐁피두센터 분관 유치에 대해 감사원 공익감사 청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금정산 국립공원 시대 개막…변화와 과제는 부산시민이 오랫동안 염원한 금정산 국립공원 시대가 마침내 개막했다. 국내 첫 도심형 국립공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른 만큼 크고 작은 변화가 예상된다. 금정산은 3일 전국 24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됐다. 지난해 10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지정을 심의·의결한 지 4개월 만이다.
전 여자친구 16시간 감금·폭행…소년범 징역형 헤어진 여자친구를 감금하고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10대 소년범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6부(김용균 부장판사)는 특수중감금치상, 재물손괴 혐의로 기소된 A(18)군에게 장기 4년에 단기 3년을 선고했다.
부산 동서고가로서 트럭이 가드레일 충돌…운전자 중상 부산 동서고가로에서 트럭이 가드레일을 들이받아 운전자가 중상을 입었다. 2일 오후 7시 25분쯤 부산 동서고가로 진양램프 200m 지난 지점에서 시내 방향으로 달리던 2.5t 화물차가 도로 중앙 가드레일을 들이받았다.
부산 구포대교서 넘어진 오토바이 승용차와 충돌…1명 사망 부산 구포대교를 달리던 오토바이가 넘어진 뒤 승용차와 부딪혀 70대 운전자가 숨졌다. 27일 오전 5시 55분쯤 부산 구포대교에서 구포 방향으로 달리던 A(70대·남)씨의 오토바이가 빗길에 넘어진 뒤 뒤따르던 승용차와 부딪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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