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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시경·법조, 부산진·연제·동래·금정구.
부산 자동차 부품업체 대표, 100억 원대 횡령 혐의로 경찰 수사
인권침해 '덕성원' 394억 원 국가배상 확정…항소 포기
해마다 느려지는 부산 경찰 현장 대응…대책 마련
부산 백양관문로 화물차 사고…개금주공~백양터널 통제 부산 백양관문로에서 화물차 사고가 나 개금주공아파트 사거리에서 백양터널까지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됐다. 13일 오후 4시 20분쯤 부산 부산진구 백양관문로에서 백양터널에서 개금주공아파트 사거리 방향으로 달리던 A(50대·남)씨의 3.5t 화물차가 중앙선을 넘어 마주 오던 차량 2대를 들이받은 뒤 오른쪽으로 넘어졌다.
비번날 목욕탕서 심정지 환자 구한 경찰관 부산의 한 경찰관이 비번날 목욕탕에서 쓰러진 심정지 환자를 구했다. 13일 부산 금정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4시 20분쯤 서금지구대 강택중 경감은 비번일에 목욕탕에 갔다가 탕 안에 쓰러진 A(70대·남)씨를 발견했다.
부산외곽순환도로 금정산터널서 화물차 추돌…1명 사망 부산외곽순환고속도로 금정산터널에서 화물차량 간에 추돌 사고가 나 1명이 숨졌다. 지난 12일 오전 9시 5분쯤 부산외곽순환고속도로 금정산터널 창원 방향 도로에서 A(30대·남)씨가 몰던 3.5t 화물차가 정체로 속도를 줄이던 11t 화물차를 뒤에서 들이받았다.
'초속 24.8m' 강풍…부산 이틀간 간판 등 안전조치 38건 주말 이틀간 부산에 거센 바람이 불면서 소방 당국이 수십 건에 달하는 시설물 안전조치를 벌였다. 11일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지난 10일부터 이날 오후 5시까지 부산에서는 모두 38건의 강풍 피해 신고가 접수됐다.
"동생 수술비 급해" 남성 속여 수천만원 뜯은 30대 징역형 이성적인 만남을 이어가던 남성을 속여 수천만 원을 뜯은 혐의로 기소된 30대 여성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3단독(심재남 부장판사)은 사기 혐의로 기소된 A(30대·여)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하고, 피해자 B씨에게 4500만 원을 지급하라고 명령했다.
'마약 상습 투약' 20대 BJ 징역 3년 마약을 상습 투약한 혐의로 기소된 20대 인터넷방송 BJ가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7부(신형철 부장판사)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혐의로 기소된 A(20대·남)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하고, 40시간 약물중독 재활교육 프로그램 이수와 추징금 150만 원을 명령했다.
부산 외국인 크루즈 관광객 폭증…경찰, 순찰 강화 최근 부산항으로 입국하는 외국인 크루즈 관광객이 폭증하자 부산경찰이 범죄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나섰다. 부산경찰청은 부산항 크루즈 입항 증가에 따라 외국인 보호 및 범죄예방 순찰을 강화한다고 11일 밝혔다.
부산박물관, 문화예술 인재 양성 예비큐레이터·교육강사 모집 부산박물관은 박물관 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위한 예비큐레이터와 교육강사를 공개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부산역 폭파하겠다" 이메일 협박…용의자 추적 부산역을 폭파하겠다는 내용의 이메일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용의자 추적에 나섰다. 11일 부산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37분 "부산역을 폭파하겠다"는 내용이 담긴 이메일이 소방 당국에 접수됐다.
부산 기온 '뚝'…강풍·건조 주의 11일 부산은 구름 많은 가운데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는 등 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부산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부산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2.7도를 기록했다. 낮 최고기온도 3도에 머물며 전날보다 9도가량 낮겠다.
외벽 떨어지고 현수막 날리고…부산 강풍 피해 잇따라 10일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부산은 순간풍속 초속 20m를 넘나드는 거센 바람이 불면서 피해 신고가 잇따랐다.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까지 부산에서는 강풍 피해 신고가 28건 접수됐다.
부마항쟁 때 '언론 자유' 외치다 구류…47년 만에 무죄 1979년 부마민주항쟁 당시 부산대학교에서 시위에 참여했다는 이유로 구류 처분을 받았던 60대가 47년 만에 열린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9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6단독 김정우 부장판사는 A(60대·남)씨의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사건 재심에서 그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부산자치경찰위, 초등학교 통학로 아동안전지킴이 모집 부산시 자치경찰위원회와 부산경찰청은 오는 12일부터 30일까지 '2026년 아동안전지킴이'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아동안전지킴이는 초등학교 통학로 주변을 도보로 순찰하면서 아동 범죄 예방과 아동 안전 위험 요소를 점검하는 역할을 한다. 선발 예정 인원은 부산 16개 경찰서 총 302명이다.
로펌에 수사 기밀 넘기고 사건 알선까지…부산 경찰들 기소 선배 경찰관이 사무장으로 있는 법무법인에 수사 기밀을 넘긴 부산 경찰들이 재판에 넘겨졌다. 부산지검 강력범죄수사부(서정화 부장검사)는 공무상 비밀누설 등 혐의로 부산 한 경찰서 소속 A 경위 등 경찰관 4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7일 밝혔다.
'부산 탈북 동생 살인 사건' 범행동기, 경제적 이유로 추정 부산에서 함께 탈북한 동생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50대 누나의 범행동기는 경제적 이유라는 추정이 나왔다. 6일 부산경찰청은 최근 살인 혐의로 구속된 A(50대·여)씨가 경제적 이유로 범행에 나선 걸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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