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경남 광주 대구 대전 부산 영동 울산 전남 전북 제주 청주 포항
노컷뉴스
LIVE
삭제 검색
부산 시경·법조, 부산진·연제·동래·금정구.
"물건 다 내놔" 생떼…거절당하자 마트로 차량 돌진한 60대
"수천만 원 주면 수사 빼주겠다" 속여 커플 폭행한 30대 실형
'응급실 뺑뺑이'로 소아 사망…"병원 4억원 배상" 판결
"여친 납치됐다"며 경찰서 주차차단기 부순 50대 벌금형 술에 취해 경찰서를 찾아가 주차차단기를 부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6단독 김민지 부장판사는 건조물침입, 공용물건손상 혐의로 기소된 A(50대·남)씨에게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다.
중학생은 투싼, 고등학생은 에쿠스 몰다 '쾅'…무면허 운전 덜미 부산에서 10대 중·고교생들이 부모나 지인 명의 차량을 몰다가 사고를 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5일 부산 금정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7일 오전 2시 40분쯤 부산 금정구 체육공원로에서 투싼 차량이 중앙선을 넘어 가로수를 들이받았다.
금정산 국립공원 내 불법시설 본격 철거 시작 지난달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금정산에 수십 년간 난립한 불법 시설물에 대해 관계 기관이 본격 정비에 나섰다. 국립공원공단 금정산국립공원사무소는 경남 양산시와 함께 금정산 내 불법 기도터 정리에 나섰다고 15일 밝혔다.
간판은 '홀덤펍', 내부는 '불법도박장'…운영자들 무더기 적발 부산 중심가에서 불법 환전 도박장을 운영한 업주와 딜러 등이 무더기 적발됐다. 부산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도박장소개설, 관광진흥법 위반 등 혐의로 불법 도박장 운영 업주 A(40대·남)씨 등 25명을 검거하고, 이들 가운데 7명을 구속 송치했다고 15일 밝혔다.
"배달 못하게 할 것" 택배 기사 협박…'황당 갑질' 주민 최후 자신이 사는 아파트에 택배를 배달하러 온 기사를 협박하고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주민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11단독 이호연 판사는 업무방해, 폭행, 강요, 협박 혐의로 기소된 A(50대·남)씨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다.
'기장 살해' 김동환, 차량에 추적기까지 붙였다…구속 기소 부산에서 항공사 기장을 살해한 전직 부기장 김동환(49)이 구속 기소됐다. 그는 피해자 차량에 GPS 위치추적기까지 붙이는 등 치밀하게 연쇄 살해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드러났다. 부산지검 형사3부(김경목 부장검사)는 14일 살인, 살인미수, 살인예비, 주거침입,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전직 항공사 부기장 김동환(49)을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부산 태종대 다누비열차, 사고로 운행 잠정 중단 부산 태종대 유원지를 달리는 관광열차 '다누비열차'가 지난 10일 발생한 사고로 운행을 잠정 중단했다. 14일 부산관광공사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12시 30분쯤 부산 태종대 유원지를 달리던 다누비열차 3량 가운데 2번째 객차가 갑자기 한쪽으로 기울었다.
경찰 피해 달아나다 굴삭기에 '쾅'…음주 운전자 체포 부산에서 하차를 요구하는 경찰을 피해 달아나다 굴삭기를 들이받은 20대 음주 운전자가 현장에서 붙잡혔다. 부산 사상경찰서는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운전자 A(20대·여)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클럽 입장 제지 당한 공무원의 난동…수갑 찬 손으로 경찰까지 폭행 클럽에서 입장을 제지당하자 난동을 부리고, 자신을 체포한 경찰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20대 공무원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7단독 장기석 부장판사는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부산 한 기초지자체 공무원 A(20대·여)씨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다.
출소 나흘 만에 또 절도…50대 남성 징역 3년 출소 나흘 만에 또다시 절도 행각을 벌이다가 붙잡힌 50대 남성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4단독(변성환 부장판사)은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절도) 위반 혐의로 기소된 A(50대·남)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
부산 해운대구 기계 부품 가공공장 불…천만 원대 피해 부산 해운대구 한 공장에서 불이 나 천만 원대 재산 피해가 났다. 12일 오후 6시 25분쯤 부산 해운대구 한 기계 부품 가공공장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다.
부산 기장군 음식점서 불…건물 2개 동 전소 부산 기장군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건물 2개 동이 전소하는 등 피해가 났다. 10일 오전 0시 5분쯤 부산 기장군 철마면 한 음식점 별관 건물에서 불이 났다. 본관에 살던 식당 관계자가 불을 발견하고 소화기로 진화를 시도했지만, 불길이 빠르게 번지면서 대피했다.
부산 기장군 한 병원서 방사선 피폭 발생…원안위 조사 부산 기장군 한 병원에서 방사선 피폭 사건이 발생해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가 조사에 나섰다. 원안위는 9일 부산 기장군 A 병원으로부터 비정상 방사선 피폭 사건 발생 보고를 받아 즉시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캄보디아 '로맨스스캠' 조직 유인책 활동한 2명 징역형 캄보디아 연애 빙자 사기(로맨스스캠) 조직에서 유인책으로 활동한 일당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9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7부(임주혁 부장판사)는 범죄단체가입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와 B씨에게 각각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다.
오거돈, '부산판 블랙리스트' 손배소 패소…8억원 배상 부산시 산하 공공기관 임원들에게 사직을 종용한 일명 '부산판 블랙리스트' 사건 당사자들이 오거돈 전 부산시장과 정무라인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승소했다.
1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