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구미·포항·영천 산단 환경조성사업 선정…국비 160억 원 투입

  • 0
  • 0
  • 폰트사이즈

대구

    구미·포항·영천 산단 환경조성사업 선정…국비 160억 원 투입

    • 0
    • 폰트사이즈
    경상북도 제공경상북도 제공
    경상북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한 '산업단지 환경조성사업 4차 공모'에 구미시와 포항시, 영천시가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산업단지 환경조성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착공한 지 20년이 지난 노후 산업단지에 주차시설이나 공원, 체육시설 등 문화 복합공간을 조성해 산단 경쟁력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구미 국가1산단, 영천 첨단부품일반단지에는 오는 2028년까지 4년간 각각 국비 70억 원을 투입해 주차시설과 문화광장을 조성하고, 포항 제4일반산단에는 오는 2027년까지 국비 20억 원을 들여 문화광장을 만든다.

    경북도는 산단 환경이 개선되면 산단 입주기업의 생산성과 지역주민의 삶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남억 경상북도 공항투자본부장은 "경북도는 앞으로도 산업단지 시설 현대화, 환경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산단이 경북 산업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하는 핵심적인 공간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