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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군, 집중호우 피해 이재민 긴급지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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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세군, 집중호우 피해 이재민 긴급지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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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세군 한국군국이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이재민 지원에 나섰습니다.

    구세군은 "피해 발생 초기부터 현장 네트워크를 가동해 '선 조치 후 보고' 원칙에 따라 긴급 대응에 나섰다"며 "현재 충청권을 중심으로 긴급구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구세군은 충남 예산과 당진 피해지에 '밥차'를 투입해 무료 급식을 제공하며 각 임시 대피소에 생수, 간식, 위생용품, 생활물품을 제공했습니다. 또, 긴급 대피한 이재민들에게 충전기, 멀티탭, 의류, 이불 등을 전달했습니다.

    구세군 긴급구호 담당자는 "현장이 수습될 때까지 필요한 자원을 적극 연계해 지원할 것"이라며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해 긴급구호체계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향후 상황과 피해 규모에 따라 지원을 탄력적으로 확대해나갈 것"이라며 "한국교회의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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