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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오요셉 기자입니다.
"새로운 꿈이 자라는 공간"…구세군 'mom편한 꿈다락' 100호점 개관
다세움비전선교회, 설립 4주년…"군인교회-지역교회 잇는 다리 역할"
고 현승준 교사 사망사건 공익감사 청구…"허위 경위서 제출·부실 조사"
개신교·천주교·정교회, 오는 18일부터 '그리스도인 일치 기도주간' 개신교와 천주교 정교회가 함께하는 한국그리스도교 신앙과직제협의회가 오는 18일부터 25일까지 한 주간을 '그리스도인 일치기도주간'으로 지킨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화합과 평화의 종교로서 순기능 해나갈 것" 민주주의 수호와 사회적 약자 돌봄에 힘써온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올해에도 우리 사회 정의와 평화를 위한 교회의 역할을 다짐했다. 교회협의회는 15일 신년기자간담회를 열고, '일치와 대화', '선교와 연대'라는 두 축 아래 교회의 사회적 책임을 구체화하겠다고 밝혔다.
'성소수자 환대' 이동환 목사, 출교무효확인소송 항소심에서 승소 성소수자에게 축복기도를 했다는 이유로 기독교대한감리회로부터 출교 징계를 받았던 이동환 목사가 출교 무효확인 소송 항소심에서 승소했다. 수원고등법원은 15일, 이동환 목사가 감리교 측을 상대로 제기한 이번 소송에서 "피고의 항소를 기각하고 항소 비용은 피고가 부담한다"고 판결했다.
[새로나온 책]샬롬 재정학· 묵상을 다시 생각하다 외 [앵커] 경제적 이익이 모든 가치보다 우선시되는 '맘몬' 숭배의 시대, 성경적 재정관을 다시 세우는 책이 나왔습니다.
종교시민사회, "역사정의 세우는 한일정상회담 돼야" 오늘(13일)부터 일본 나라현에서 한일정상회담이 진행되는 가운데, 종교시민사회가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역사부정 행위를 규탄하며 이재명 정부를 향해 단호한 외교를 촉구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종교지도자 초청…국민 화합· 이단 사이비 문제 등 논의 이재명 대통령이 개신교와 천주교 등 국내 7대 종단 지도자들을 만나 국민 화합을 위한 역할을 당부했다. 12일 청와대에서 열린 '종교 지도자 초청 오찬 간담회'엔 박승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와 김정석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고경환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등 개신교계를 비롯한 주요 종교지도자들이 참석했다.
강화교산교회, 화재를 이겨낸 믿음…"재건 넘어, 신앙 유산 바로 세울 것" [앵커] 지난 1893년 강화도 최초의 개신교회로 세워진 교산교회는 지난달 대형 화재로 대예배실이 전소되는 안타까운 사고를 겪었는데요.
새해 첫 '수요시위', 34년째 이어지는 인권과 평화의 외침 [앵커]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가 어느덧 34년을 맞았습니다.
검·경 합동수사본부 출범…통일교·신천지 '정치개입' 수사 이단 통일교와 신천지 등 종교단체의 정치 개입 의혹 수사를 위한 검·경 '정교유착 비리 합동수사본부'가 출범했다. 대검찰청은 6일, "정교유착은 민주주의의 미래를 위협하는 중대한 사안이므로, 검찰과 경찰이 협력해 의혹을 신속하고 철저하게 규명하기 위해 합수본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밥퍼' 다일공동체, 동대문구청 대법원 상고에 "깊은 유감" 무료급식소 증축을 둘러싸고 동대문구청과 행정 소송을 진행 중인 다일공동체가 동대문구청의 대법원 상고 소식에 깊은 유감을 표하고 나섰습니다. 앞서 다일공동체는 동대문구청을 상대로 한 소송에서 1심과 2심에서 모두 승소한 바 있습니다.
"치유와 회복을 기도합니다"…기도와 말씀으로 시작한 새해 [앵커] 교회와 성도들도 말씀과 기도로 2026년을 시작했습니다.
"'가짜뉴스 전염병' 시대, 미디어 분별력은 신앙의 과제" [앵커] 거짓 정보의 확산으로 사회적 혼란이 가중되는 오늘, 가짜뉴스가 전염병처럼 퍼진다는 의미로 '인포데믹' 시대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2026년을 기도로 여는 '원크라이 기도회'…"치유의 하나님 구할 때" 원크라이(ONE CRY) 기도회가 1월 2일 경기도 안양 새중앙교회에서 열리며, 2026년 새해를 12시간 연속 기도 집회로 시작한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원크라이 기도회는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로 매년 새해 영적 포문을 열어온 초교파 연합기도운동이다.
[2025 한국교회 결산④] 동반자 선교· 'K-이단' 대응· 이주민 선교 [앵커] 올해는 한국 개신교 선교 140 주년을 맞아 신앙 선배들의 헌신을 되새기며 선교적 사명을 새롭게 다짐하는 한 해였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통일교·신천지 정치개입 '검·경 합동수사본부' 검토 지시 통일교·신천지 특검 법안을 둘러싼 정치공방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30일) 통일교와 신천지 등의 정치개입 의혹과 관련해 검·경 합동수사본부 검토를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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