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민주당 "사회대개혁에 총력…리박스쿨 배후 단죄할 것"

  • 0
  • 0
  • 폰트사이즈

국회/정당

    민주당 "사회대개혁에 총력…리박스쿨 배후 단죄할 것"

    • 0
    • 폰트사이즈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윤창원 기자더불어민주당 김병기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윤창원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는 10일 "이재명 정부와 함께 위기극복과 민생경제 사회대개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극우 시민단체 '리박스쿨'의 여론조작 의혹을 언급했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당 정책조정회의에서 이렇게 말한 뒤 리박스쿨을 "역사왜곡, 대선 댓글조작, 내란동조 의혹을 받는 극우단체"라고 규정했다.

    이어 "리박스쿨 실체는 조금만 들여다 봐도 수많은 불법과 편법 의혹이 고구마줄기처럼 쏟아져 나온다"며 "이 모든 건 윤석열 내란정권 비호와 지원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악의 뿌리를 뽑아내야 한다. 실체를 파헤쳐 모든 불법 행위들에 대해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며 "리박스쿨에 편의를 봐줬거나 불법 편법에 눈 감아 준 기관, 공무원이 있다면 그 책임도 반드시 물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가능한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리박스쿨 관련자, 배후세력을 찾아내 엄히 단죄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국회 교육위원회는 이날 오전 리박스쿨 청문회를 열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