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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CBS노컷뉴스 심층취재팀 기자 김광일입니다.
與, 최민희 '특정후보 지지' 경고…최재성과 설전 맞물려
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서 선박 2척 나포
4차 석유 최고가격제 결론 못내…"시장·유가 고려해 결정"
[속보]"4차 석유 최고가격제, 시장·유가 등 고려해 결정" "4차 석유 최고가격제, 시장·유가 등 고려해 결정"
이정현 전 공관위원장, 국힘 전남광주시장 후보로 공천 국민의힘이 당 공천관리위원장 출신인 이정현 전 의원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로 공천했다. 국민의힘 박덕흠 공관위원장은 22일 이 전 위원장을 단수 공천했다고 밝혔다. 안태욱 전 광주시당위원장이 공천 신청을 철회하면서 경쟁 없이 후보가 확정됐다.
특별감찰관 추천 본격화…국힘 "후보 준비해놨다" 여야가 특별감찰관을 추천하기 위한 협의 절차에 돌입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원내지도부는 20일 회동에서 이렇게 의견을 모았다.
이번 선거 최악의 발언, 이미 확정됐다[기자수첩] 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실언과 막말도 차츰 쌓이고 있다. 민주당을 비판한 시민을 겨냥해 "돌아이구나"라고 읊조렸던 전직 도지사부터 "대통령도 음주운전 전과가 있지 않느냐"는 여당 후보의 적반하장까지. 앞으로 남은 46일도 얼마나 더 다이내믹할지 짐작이 간다.
[속보]신현송 청문보고서 불발…'딸 불법 여권' 논란 여파 신현송 청문보고서 불발…'딸 불법 여권' 논란 여파
김두관 "한동훈 출격에 부산 요동…하정우 위해 백의종군" 김두관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에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요청하고 본인은 백의종군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정원오 "전장연과 대화로 합의"…오세훈 대응과 차별화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16일 외신 간담회에서 전장연 시위와 한강버스 등 서울시 주요 현안과 관련해 오세훈 시장과 다른 해법을 제시했다. 정 후보는 장애인 이동권 문제와 관련해 "2024년 12월 대법원 판결로 지자체의 보장 의무가 명확해졌다"며 "당선되면 전장연과 직접 만나 실효성 있는 합의안을 도출하겠다"고 밝혔다.
李대통령, 내일 홍준표와 오찬…김부겸 지지 뒤 제안 이재명 대통령이 17일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비공개 오찬 회동을 한다. 홍 전 시장이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 지지를 선언한 뒤 청와대 측 제안으로 만남이 성사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소식은 여권 관계자를 인용한 한겨레 보도로 16일 처음 알려졌다.
'세월호 12주기' 국회의장 "생명안전법 더 미뤄선 안돼" 우원식 국회의장이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국회에 계류 중인 생명안전기본법 처리를 촉구하며 야당의 협조를 요구했다. 법안이 장기간 표류하는 상황에서 정치권 책임을 직접 거론한 것이다. 우 의장은 16일 페이스북에 "국회가 생명안전기본법 처리를 더 미뤄서는 안 된다는 인식이 확산하고 있다"고 밝혔다. 야당에 법안 처리 협조를 주문하면서다.
조국, '평택군 표기' 논란에 "많이 배우겠다"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본인의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지인 경기 평택시를 평택군으로 표기해 빚어진 논란과 관련해 "평택 초보이므로 많이 배우겠다"고 밝혔다. 조 대표는 16일 페이스북에 국민의힘 소속 최준구 평택시의원의 비판 게시글을 공유하며 "깜빡 실수한 후 바로 정정한 오타를 거론했다"며 이렇게 썼다.
가스배관 설치 지연 막는다…'공익사업 명시' 개정안 발의 국민의힘 김미애 의원이 도시가스 배관시설 설치를 공익사업으로 명시해 토지 수용·사용 근거를 마련하는 법안(토지보상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속보]민주, 전남광주 통합시장 후보에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경선 결선에서 민형배 의원이 승리했다.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14일 보도자료를 통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결선 결과 민 의원이 김영록 전남지사를 꺾고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김용 "경기도 보궐 출마 희망…결백 증명할 기회" 이재명 대통령의 측근으로 꼽혔던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재보궐선거 출마 의사를 공식화했다. 김 전 부원장은 13일 더불어민주당이 '정치검찰 조작기소'를 주제로 당 원내대표실에서 주최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보궐선거에 출마하고 싶다. 출마 예정"이라고 밝혔다.
민주당 비판하자 "돌아이구나"…양승조 결국 사과 양승조 전 충남지사가 더불어민주당 충남지사 경선 선거유세 중 민주당을 비판한 시민을 겨냥해 비속어를 썼다 논란이 커지자 결국 사과했다. 발단은 지난달 26일 논산딸기축제 현장에서 시작됐다.
보수 결집 카드라지만…선거 앞 장동혁 방미에 당내 '곤혹'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미국으로 떠났다. 이재명 정부 외교 정책과 차별화를 겨냥한 행보다. 보수 결집 포석도 읽힌다. 그러나 당내에선 곤혹스럽다는 반응이 적지 않다. 지방선거를 50여 일 앞두고 사령탑이 자리를 비운 것 자체가 이례적이라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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