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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시즌 2 논란 속…박희태·박철언·서청원 등 김문수 캠프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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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尹 시즌 2 논란 속…박희태·박철언·서청원 등 김문수 캠프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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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요약

    후보직속위원회에 김석기·김건·배준영 의원 추가 임명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가 14일 경남 밀양시 밀양관아 앞에서 열린 유세에서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밀양=황진환 기자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가 14일 경남 밀양시 밀양관아 앞에서 열린 유세에서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밀양=황진환 기자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가 14일 후보직속위원회 위원장에 김석기·김건·배준영 의원을 추가 임명했다.

    선거대책위원회는 이날 오후 보도자료를 내고 재외동포위원회에 김석기 의원, 통일외교위원회에 김건 의원을 위원장에 임명했다고 밝혔다. 배 의원은 지역균형발전특보단장직을 맡았다.

    후보자 자문 및 보좌를 할 상임고문에는 박희태 전 국회의장, 김종하 전 국회부의장, 정호용 전 국방부 장관, 박철언 한반도복지통일재단 이사장, 서청원 전 한나라당 대표최고위원 등 총 23명이 이름을 올렸다.

    선거대책본부에도 11명이 추가 임명됐다. 의료정책위원장에 이동욱 대한의사협회 경기도의사회장, 언론총괄본부장에 박종진 인천 서구을 당협위원장, 부정선거감시단장에 박경호 전 대전지검 특수부장이 임명됐다.

    한편 국민의힘 선대위는 대통령의 탄핵심판 과정에서 변호인으로 활동한 석동현 변호사가 합류해 또다시 '윤석열 정부 시즌2'라는 비판에 직면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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