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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동한 춘천시장, '꿈꾸는 예술터' 방문… 손성목 관장과 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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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육동한 춘천시장, '꿈꾸는 예술터' 방문… 손성목 관장과 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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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요약

    춘천 문화예술교육 거점공간 '꿈꾸는 예술터' 개관 주간 맞아
    에디슨 기획전 '도시의 밤, 소리의 여명' 내년 2월까지 상설 운영
    전 세대를 아우르는 생애 전주기 문화예술교육 기반 마련

    육동한 춘천시장은 13일 문화예술교육 전용공간인 '춘천 꿈꾸는 예술터'를 방문해 손성목 참소리축음기에디슨과학박물관장과 환담을 나눴다. 춘천시 제공육동한 춘천시장은 13일 문화예술교육 전용공간인 '춘천 꿈꾸는 예술터'를 방문해 손성목 참소리축음기에디슨과학박물관장과 환담을 나눴다. 춘천시 제공
    육동한 춘천시장은 13일 문화예술교육 전용공간인 '춘천 꿈꾸는 예술터'를 방문해 손성목 참소리축음기에디슨과학박물관장과 환담을 나눴다.

    '꿈꾸는 예술터'는 춘천지역 학교 안팎의 예술교육을 연계하고, 특화된 콘텐츠 기획 및 개발을 통해 지역 교육환경과 예술자원이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공간이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생애 전주기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춘천을 최고의 교육도시로 만들겠다는 취지로 운영된다.

    개관 주간을 맞아 다채롭고 의미 있는 프로그램들이 마련된 가운데, 공간 1층에 조성된 '빛소리전시관'에서는 기획전시 '에디슨의 생활의 발명: 도시의 밤, 소리의 여명'이 진행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에디슨이 발명한 전기와 음향 기술이 우리의 일상 풍경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를 조명하며, 내년 2월 22일까지 상설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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