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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시의회, 제323회 임시회 개회…추경 등 17건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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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시의회 제공포항시의회 제공
    경북 포항시의회(김일만 의장)는 1일 제323회 임시회를 개회해 15일까지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김일만 의장은 개회인사를 통해 경북 일대 산불 피해 유가족과 이재민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하며, 산불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5분 자유발언에서 김은주 의원은 '포항시에 산업재해 관련 사업의 전면 재검토 및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을 위한 적극 개입할 것'을 촉구했다.
     
    조민성 의원은 '신중년(만40~64세) 친화형 일자리와 창업 지원 확대 등을 통한 인구 유출 방지 및 도시 경쟁력 강화'를 주문했고, 김성조 의원은 '포항시·포스코·범대위 3자 합의서 이행과 성남시 포스코 글로벌센터 건립의 즉각 중단'을 요구했다. 
     
    이어 본회의에서는 △제323회 포항시의회(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 제323회 포항시의회(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 시기 및 기간 결정의 건 등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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