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주권전국회의 전북본부가 지난 6일 전북지역 간담회를 열었다. 국민주권 전국회의 측 제공'국민주권전국회의 전북본부'가 지난 6일 전북지역 간담회를 시작으로 본격 활동에 나섰다.
새로 출범한 '국민주권전국회의'는 전직 도의원과 시군의원, 여성·체육·장애인 단체장 등이 모인 단체로, 내란정권 종식, 자치분권 확대를 주된 활동 목표로 삼고 있다.
전북지역 간담회에는 임정엽 전북본부 상임대표, 이한수 전 익산시장, 윤승호 전 남원시장, 장영수 전 장수군수, 임상규 전 행정부지사 등이 참석했다.
'국민주권전국회의 전북본부'는 작금의 내란상태에 큰 우려를 나타내고 정권교체와 민주정부 출범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다짐했다.
'국민주권전국회의'는 지역별 순회 간담회를 열고 오는 15일 국회에서 대규모 출정식과 함께 대통령 탄핵 및 조기 대선 정국을 주도할 비전과 정책을 선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