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대한감리회 김정석 감독회장이 지난 25일 서울 종로구 한 식당에서 감신대 유경동 총장, 목원대 이희학 총장, 협성대 서명수 총장을 만나 통합 신학대학원 운영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사진 기독교대한감리회 행정기획실기독교대한감리회 계통 대학인 감신대와 목원대, 협성대 등 3개 대학이 이르면 다음 달 통합 신학대학원 운영 방안을 확정할 계획입니다.
기감 김정석 감독회장이 최근 감신대와 목원대, 협성대 총장을 만나 통합 신학대학원 운영에 관한 의견을 교환하고, 다음 달 각 대학 실무자 모임을 통해 하나의 웨슬리신학대학원 운영 방안을 도출하기로 했습니다.
기감 김정석 감독회장은 "장정에서 정한대로 '통합신학대학원' 운영 정신을 지키고자 한다"며, "하나의 캠퍼스로 올해 가을학기부터 시작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기감은 통합신대원이 시작되면 감신대와 목원대, 협성대에 신학대학 지원부담금을 지원하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