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대구 신협서 '거래 무단 사찰' 의혹…경찰 수사 착수

  • 0
  • 0
  • 폰트사이즈

대구

    대구 신협서 '거래 무단 사찰' 의혹…경찰 수사 착수

    • 0
    • 폰트사이즈
    대구 중부경찰서. 정진원 기자대구 중부경찰서. 정진원 기자
    대구의 한 신용협동조합 간부들이 임직원과 조합원들의 거래내역을 무단 사찰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6일 대구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최근 대구 중구의 한 신협 임직원과 조합원들로부터 신협 간부 직원 2명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에 대한 고소장 9건이 잇따라 접수됐다.
     
    고소장에는 이들이 신협 임직원과 조합원들의 거래 금액과 대상자 등 거래내역을 동의 없이 무단으로 조회했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고소장 내용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