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경남

    경남 463명 확진·1명 사망…위중증 환자 3명

    박종민 기자박종민 기자
    27일 하루 발생한 경남 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463명이다. 전날(154명)보다 3배 이상 늘었다.

    지역별 확진자는 창원 215명, 김해 83명, 진주 49명, 양산 33명, 거제 22명, 함안 13명, 밀양 6명, 남해 6명, 거창 6명, 통영 5명, 창녕 5명, 사천 4명, 하동 4명, 고성 3명, 합천 3명, 의령 2명, 산청 2명, 함양 2명이다.

    60대 환자 1명이 숨지면서 누적 사망자는 1931명으로 집계됐다.

    3월에 발생한 총확진자는 1만 2490명이다. 1일 465명, 2일 621명, 3일 696명, 4일 630명, 5일 235명, 6일 680명, 7일 698명, 8일 552명, 9일 520명, 10일 549명, 11일 457명, 12일 196명, 13일 473명, 14일 584명, 15일 420명, 16일 423명, 17일 416명, 18일 401명, 19일 128명, 20일 515명, 21일 533명, 22일 529명, 23일 376명, 24일 387명, 25일 391명, 26일 154명, 27일 463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3명, 병상 가동률은 15.9%(보유 69·사용 11)이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184만 5535명(입원 11명·재택치료 2321명·퇴원 184만 1272명·사망 1931명)으로 집계됐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 시각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