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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CT 드림 제노, 코로나 재확진 "재택 치료 중"

    NCT 드림 제노. 연합뉴스NCT 드림 제노. 연합뉴스남성 아이돌 그룹 엔시티 드림(NCT DREAM)의 멤버 제노가 코로나19에 재확진됐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팬 커뮤니티 광야클럽에 13일 공지를 올려 "NCT 제노는 컨디션 이상 증세를 느껴 오늘(13일) 신속 항원 검사를 받았으며, 검사 결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며 "현재 제노는 모든 스케줄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및 재택 치료 중"이라고 밝혔다.

    오는 13~14일 이틀 동안 예정된 NCT 드림 팬 사인회 일정은 제노의 코로나 확진으로 부득이하게 미뤄졌다. SM 측은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제노가 속한 NCT 드림은 현재 월드 투어 중이다. 지난 3월 10일부터 12일까지 태국 방콕 임팩트 아레나에서 '더 드림 쇼2 : 인 어 드림 - 인 방콕'(THE DREAM SHOW2 : In A DREAM' - in BANGKOK)을 개최했다. 3년 3개월 만의 태국 콘서트였던 만큼, 3만 5천 석 전 석이 매진됐다.

    NCT 드림은 런던, 파리, 베를린 등 유럽 3개 도시를 순회하고, 이후 뉴어크, 시카고, 애틀랜타, 휴스턴, 댈러스, 로스앤젤레스(LA), 시애틀 등 북미 7개 도시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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