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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전대 개입' 의혹…경찰 "자료 확인중, 공수처 이첩 요구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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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실 '전대 개입' 의혹…경찰 "자료 확인중, 공수처 이첩 요구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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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9일 용산서 고발인 조사 마쳐"

    국민의힘 안철수 당대표 후보가 지난 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대통령실 행정관의 선거개입 의혹과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윤창원 기자국민의힘 안철수 당대표 후보가 지난 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대통령실 행정관의 선거개입 의혹과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윤창원 기자
    경찰이 국민의힘 전당대회 개입 논란으로 대통령실 관계자들이 고발된 사건에 대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이첩 요구가 없었다고 밝혔다.

    서울경찰청은 13일 오전 기자간담회를 열어 "지난 9일 용산경찰서에서 고발인 조사를 마쳤다"며 "현재 관련해 자료들을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공수처에서 이첩 요구가 오면 법률(공수처법)상 이첩해야 한다"며 "아직 이첩 요구가 없는 상태"라고 설명했다.

    앞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대통령실이 전당대회에 개입했다며 강승규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을 공수처에 고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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