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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2027년부터 5년간 의대 정원 연평균 668명씩 증원
'의대 정원' 정하는 보정심, 민간위원 2명 더 늘린다
의료 AI 데이터 바우처 사업, 40개 기업 지원
설 연휴 앞두고 노로·B형 독감 유행…"증상시 의료기관 방문" 설 연휴를 앞두고 해외여행과 가족 모임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면서 방역 당국이 감염병을 예방하도록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은 9일 설 연휴 기간 국민들이 건강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해외여행, 식품 위생, 호흡기 감염병 등을 중심으로 예방수칙을 안내했다.
설 명절 식중독 피하려면…"장보기 1시간 이내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9일 설 명절을 맞아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한 올바른 장보기 요령과 식재료 보관·조리 수칙을 안내하며 국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설 앞두고 '먼저 푼다'…생계급여 등 28종 조기지급 설 명절을 앞두고 생계급여와 주거급여 등 주요 복지급여가 정기 지급일보다 일주일 앞당겨 지급된다. 보건복지부는 8일 생계급여를 비롯한 총 28종의 복지급여를 설 연휴 이전인 오는 13일에 조기 지급한다고 밝혔다.
5900억 도박사이트 운영하다 덜미…태국서 붙잡힌 총책 5900억 원 규모의 불법 온라인 도박사이트를 운영해 온 총책이 해외 도피 끝에 태국에서 검거돼 국내로 송환됐다.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8일 불법 온라인 도박사이트 7개를 운영한 총책 A씨를 태국에서 송환해 지난 6일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이번주 '의대 증원' 결론…제2의 의정 갈등 촉발할까 2027학년도 의과대학 증원 규모가 이번 주 최종 결정을 앞둔 가운데, 의료계가 증원 반대 입장을 고수하면서 제2의 의정 갈등으로 번질지 관심이 쏠린다. 다만 의료계 내부에서는 윤석열 정부 당시 의대 증원에 반발해 집단행동에 나섰을 때만큼의 결집력은 떨어졌다는 평가도 나온다.
'강추위' 서울 도심서 보수·진보 단체 집회 계속 토요일인 7일 강추위 속에서도 서울 도심 곳곳에서는 보수·진보 성향 단체들의 집회가 잇따라 열렸다.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대국본)는 이날 오후 1시부터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에서 '광화문 국민대회'를 개최했다. 대국본은 사랑제일교회 전광훈씨가 이끄는 단체다.
서울 구로구 단독주택서 화재…50대 남성 숨져 서울 구로구의 한 단독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로 거주자 1명이 숨졌다. 7일 구로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6일 오후 11시33분쯤 구로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거주자인 50대 남성 1명이 사망했다.
주말 내내 강추위 계속…전라·제주 중심 큰 눈까지 주말 내내 강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전라도와 제주도를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릴 전망이다. 7일 기상청에 따르면 중부 지방과 전북 동부, 경북 내륙을 중심으로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주말을 포함해 모레까지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으로 떨어지며 매우 춥겠다.
"의사 최대 4800명 부족"…다음 주 '의대 증원' 최종 결정 정부가 2037년 의사 인력 부족 규모를 최대 4800명 수준으로 보고, 이를 토대로 다음 주 의과대학 증원 규모를 최종 결정할 방침이다. 보건복지부는 6일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이하 보정심)를 열고 의사인력 양성규모 결정 기준과 적용 방안을 중심으로 최종 논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구급차 요금 오른다…"대기요금 도입·할증 확대" 정부가 구급차를 통한 환자 이송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인력·구조 기준을 강화하고, 구급차 이송요금 체계도 손질한다. 보건복지부는 6일 응급의료법 시행규칙과 구급차 기준 관련 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고 밝혔다.
"입국자 호흡기 증상 무료 검사"…전국 공항·항만 13곳 확대 해외에서 입국한 뒤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 공항과 항만에서 무료로 감염병 검사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가 전국으로 확대된다. 6일 질병관리청은 오는 10일부터 '여행자 호흡기 감염병 검사 서비스'를 전국 13개 공항·항만 검역소로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의협, '의대 증원' 막바지…"무책임한 결정 강행시 행동 나서" 의과대학 증원 논의가 막바지에 이른 가운데, 대한의사협회가 정부를 향해 무책임한 결정이 강행될 경우 대응에 나설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의협 김성근 대변인은 5일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부실한 추계와 왜곡된 자료를 근거로 무책임한 결론을 밀어붙인다면 그에 상응하는 행동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건보공단 이사장 "올해 건보 재정 수천억 원대 적자 전망" 5년 연속 흑자를 이어온 건강보험 재정이 올해는 수천억 원대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정기석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은 5일 서울 영등포구 건보공단 영등포북부지사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올해 건보 재정은 수천억 원대 적자가 날 가능성이 높다"며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수준의 적자가 발생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의대 가려면 이사부터" 지역의사제, 의사 되는 지름길? 정부가 2027학년도 의과대학 증원 인원을 전원 지역의사제로 선발하기로 하면서 입시업계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일부 학부모와 수험생 사이에서는 지역의사제 선발 요건을 충족하기 위해 이사나 전학까지 검토하는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다.
'그냥드림' 두 달간 3만 6천여 명…209명 복지 체계 안으로 증빙 절차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그냥드림' 시범사업을 시행 두 달 동안 3만 6081명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는 3일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말까지 '그냥드림' 사업이 전국 67개 시군구 107개소에서 운영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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