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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법원 판사들 월급 쪼개 이웃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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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법원 판사들 월급 쪼개 이웃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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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원장 매월 77만원, 부장판사 월급의 3% 등 기부운동

    협약식

     

    창원지방법원 직원들이 월급을 쪼개 경남지역의 사회복지기관에 기탁하기로 했다.

    창원지법은 21일 ''한사랑 나눔캠페인'' 협약식을 체결하고 연말까지 법관과 5급 이상 일반직 직원 141명이 월급의 일부를 적립해 매달 900만 원을 경남지역 6개 사회복지기관에 전달할 계획이다.

    법원장은 매달 77만원, 부장판사와 3급 이상 직원은 월급의 3%를, 평판사와 4급 직원은 2%,5급 직원은 1%를 떼어 기부금으로 모은다. 연말까지 8천2백만여 원을 모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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