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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전국 대부분 지역 한파 특보 '체감온도 영하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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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근길 전국 대부분 지역 한파 특보 '체감온도 영하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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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아침 최저기온 -11~2도…전국 대부분 영하권

    지난 2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 시민들이 두꺼운 옷을 입고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류영주 기자지난 2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 시민들이 두꺼운 옷을 입고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류영주 기자
    29일 저녁 퇴근길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효되고 체감온도가 영하권으로 떨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6시를 기해 서울 등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서울·경기·강원·충남(태안 제외)·충북·인천(옹진 제외)·대전·세종에는 한파경보가, 충남(태안)·인천(옹진)에는 한파주의보가 각각 발효된다.

    지난 2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 시민들이 두꺼운 옷을 입고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류영주 기자지난 2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 시민들이 두꺼운 옷을 입고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류영주 기자
    한파주의보와 한파경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각각 10도, 15도 이상 떨어져 3도 이하이고 평년값보다 3도가 낮을 것으로 예상되거나 아침 최저기온이 -12도, -15도 이하 상태로 2일 이상 지속될 것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11월 전국에 한파특보가 내려진 건 현행 한파 특보제로 개정된 지난 2010년 이후 처음이다.

    30일 아침에는 최저기온이 -11~2도까지 떨어지며 전국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에 머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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