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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드림 코로나19 악재 딛고 잠실 주경기장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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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CT 드림 코로나19 악재 딛고 잠실 주경기장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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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엔터테인먼트 제공SM엔터테인먼트 제공NCT DREAM(이하 NCT 드림)이 국내 최대 규모의 공연장인 잠실 주경기장에서 두 번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NCT 드림은 오는 9월 8~9일 양일간 서울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두 번째 단독 콘서트 '더 드림 쇼2 : 인 어 드림'(THE DREAM SHOW2 : In A DREAM) 개최를 확정했다.

    이번 콘서트는 NCT 드림의 첫 잠실 주경기장 공연으로, 국내 최대 규모 공연장에서 2회에 걸쳐 개최되는 만큼 이들의 성장세를 실감케 한다. 한층 화려하고 압도적인 스케일의 다채로운 음악과 퍼포먼스를 만날 수 있다.
     
    티켓 예매는 인터넷 예매 사이트 예스24에서 가능하며, 오는 17일 오후 8시에는 지난 7월 취소된 서울 고척스카이돔 콘서트 기예매자 대상 선예매가, 22일 오후 8시에는 팬클럽 선예매가 진행된 후 24일 오후 8시 일반 예매가 오픈된다.
     
    더불어 9일 공연은 전 세계 팬들을 위해 글로벌 플랫폼 Beyond LIVE(비욘드 라이브)를 통한 실황 생중계도 진행하며, 온라인 공연 관람권 예매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NCT 드림은 오는 20일 오후 6시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되는 'SM타운 라이브 2022 : SMCU 익스프레스 @휴먼 시티_수원'(SMTOWN LIVE 2022 : SMCU EXPRESS @HUMAN CITY_SUWON)에 출연한다.

    앞서 NCT 드림은 멤버 마크·런쥔이 코로나19에 확진되면서 지난달 29~31일 서울 고척돔에서 예정된 두 번째 단독 콘서트 '더 드림 쇼2 - 인 어 드림'이 취소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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