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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폐장 지원사업 관련 국비 확보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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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방폐장 지원사업 관련 국비 확보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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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상승 경주시장이 31일 방폐장 지원사업 관련 국비 확보를 위해 상경했다.

    백 시장은 31일 오전 경기도 과천 소재 정부종합청사 내 기획재정부 및 지식경제부 이용걸 제2차관과 김영학 제2차관을 각각 면담하고 지역 최대 현안사업인 양성자가속기 연구센터 건설사업과 방폐장 유치지역 지원사업의 신속한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이어 오후에는 세종로 정부종합청사 내 국무총리실 박영준 국무차장을 예방한 자리에서 "19년간 표류됐던 방폐장을 경주시가 시민의 힘으로 유치한 만큼 침체된 지역발전을 위해 정부에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며 시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정부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예산 지원을 촉구할 예정이다.[BestNocut_R]

    특히, 백 시장은 이 자리에서 "양성자가속기 건설사업은 방폐장 유치에 따른 인센티브 사업이자 열악한 지방재정을 감안해 국가 R&D시설인 연구동 등 연구지원 시설비 848억원은 반드시 국비로 지원될 수 있도록 정부차원의 전격적인 배려"를 요청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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