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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전지현-주지훈, 2019년 설산 조난 당시 무슨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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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리산' 전지현-주지훈, 2019년 설산 조난 당시 무슨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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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15주년 특별기획 '지리산'

    27일 오후 9시 방송

    에이스토리 제공에이스토리 제공전지현과 주지훈의 2019년 설산 조난 사건 당일 행적이 밝혀진다.
     
    tvN 15주년 특별기획 '지리산'에서 서이강(전지현 분)과 강현조(주지훈 분)의 인생을 뒤바꿔버린 조난 사고 현장이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부상을 입은 서이강과 그의 곁을 지키는 강현조의 걱정 어린 얼굴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이날 그들이 간 검은다리골은 베테랑 레인저도 긴장케 하는 위험한 장소로 유명하다. 급작스런 사고로 인해 이동이 어려워진 그들이 임시방편으로 대피한 동굴 안, 한 눈에 봐도 심각해 보이는 서이강의 상태가 위급함을 더한다.
     
    게다가 날씨마저 도와주지 않아 산은 눈으로 덮인 터. 구조에 난항이 예상되는 가운데 두 사람이 왜 이런 사태에 빠지게 됐는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이 사건으로 인해 서이강은 다리를 다쳐 산을 오를 수 없게 됐고 강현조는 혼수상태에 빠졌다.  
     
    뿐만 아니라 현재 서이강은 온전하게 쓸 수 없는 두 다리의 핸디캡을 넘어 범인을 찾으려 부단히 애를 쓰고 있다. 여기에 강현조 또한 혼수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생령으로 지리산을 떠돌며 연쇄살인범으로부터 사람들을 지키고 범인 추적에 매진 중인 터. 과거에 막지 못한 일을 지금에라도 바로 잡으려는 두 레인저의 눈물겨운 노력이 보답받을 수 있을까. 
     
    무엇보다 지리산을 죽음으로 물들이는 범인의 윤곽이 서서히 드러나면서 시청자도 추리력을 풀가동하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는 분소장 조대진(성동일 분)이 이다원(고민시 분)과 산에서 만난 정황이 발견돼 유력한 용의자로 몰렸고 이 외의 인물도 하나둘씩 의심스러운 부분이 눈에 들어오고 있다. 과연 범인은 누구일까.

    설산에 갇혀버린 전지현과 주지훈의 이야기는 27일 오후 9시 방송되는 tvN 15주년 특별기획 '지리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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